보리수선원 계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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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14 22:43
수행에 대해서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글쓴이 : 곽동신
조회 : 318  

전에 전자 우편으로 보낸 글을 보시고 답신 드린 글 잘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 말씀 따라 더욱 더 정진해야 되겠다 싶어서 제가 사는 지역에 있는 절에 가서 위빠사나 수행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별 소득이 없었던 위빠사나 수행이 좀 더 소득을 본 것 같은 경험을 해서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원래는 보리수선원에서 제가 초보수행을 한번 했으니 경험자 수행을 다음코스로 진행하고 싶은데 아직은 그럴 수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제가 개인적으로 수행을 하고 수행을 하면서 느낀 부분을 너무 궁금해서 여기다가 문의를 드리고자 하는데 제가 오늘 수행을 하면서 몸에서 일어나는 모든 느낌을 다 관찰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몸의 가려움이나 통증 같은 것들이 많이 느껴졌었는데 그런걸 다 하나하나 빠지지 않고 집중해서 관찰했는데 결국엔 다 그 느낌들이 소멸하더라고요. 그런 느낌들이 반복하는 느낌들을 계속 경험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계속 그렇게 정진하다가 느낀 경험이 있는데 이상하게도 호흡을 짧게 쉬어도 몸이 되게 평온하고 안정되고 뭔가 좀 몸이 살짝 위로 붕뜬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자 수행코스에서 이런걸 얘기하고 싶었었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서 여기다가 글을 남깁니다. 제가 느낀 이 경험은 별 볼일 없이 무시해야 될 그런 것인가요. 아님 뭔가요? 이 경험이 저에게 수행이 잘되기고 있는 그런 진척이 있는 건지 잘 판단이 안섭니다. 여기 답장해주시는 분이 붓다락키따 스님분이시든 다른 분이시든 제가 느낀 경험에 대해서 잘 대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건 수행하면서 인터뷰하는 거로 여겨주셨음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궁금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