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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26 10:21
    반려견 보다 자기의 문제가 먼저
     글쓴이 : 붓다락키따
    조회 : 460  

    성불의 길은 자기가 먼저 간 후, 그 해결한 힘으로 상대에게 진정 도움 줄 수 있을 때 후회하지 않습니다. 개에게 아무리 독경 등 어떤 것을 하더라도 그 힘이 개에게 가지는 못합니다. 설령 가더라도 개가 그러함을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대념처경. 몸은 몸으로, 느낌은 느낌으로, 마음은 마음으로, 법은 법으로 알아차림을 확립하라고 붓다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몸을 느낌이나 마음, , 나아가 로 알아서는 안 됩니다. 느낌은 느낌으로 알아야 합니다. 느낌을 몸, 마음, , ‘가 아닌 단지 느낌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처럼 개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하는 것보다 먼저 자신이 개는 개로, 개를 ’, ‘분신이라는 어리석음으로 전도됨과 집착하는 것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선업의 결과로 현생에 태어나 불법을 만난 사람도 깨달음 얻기 쉽지 않거늘 불선업으로 태어난 개가 깨달음을 얻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어리석음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얻는 고귀한 법문을 들을 수 없고, 오온에 대해서 세 가지 특성을 알 수 있는 위빠사나 방법인 수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반려견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깨달음을 얻고 나면 반드시 도움 줄 수 있는 능력과 힘, 길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