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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1-06-13 18:00
    이런경우도 살생업이 되는 건가요
     글쓴이 : 이건호
    조회 : 2,836  
    스님 무더운데 건강이 잘 지내시는지요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스님 의도가 업이라는 것을 알겠는데  이 경우는 명확하게 확신이 안섭니다.

    스님 회사에서 벌레를 퇴치하려고
    자외선으로 유인해서 전기충격으로 죽이는 
    모기 퇴치 램프를 구입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기계앞에
    설치했습니다. 아직 전기 코드를 꽂지는 않았습니다.
    저나 제 동료가 불섭업 짖는 것을 원하지는 않지만
    제가 아니더라도 결국은 누군가가(제 동료) 그 전기 코드를 꼽을것인데
    제가  모기의 죽음을 원하지는 않지만 요구에 의해 어쩔수 없이 제가 코드를 꼽은 경우
    저는 살생업을 짖는 것인가요.

    정신장애로 인해 경력이 거의 없는  제가 어렵게 취업한 회사이기도 하고
    마음이 괴롭습니니다. 

    그러던중  인터넷 검색으로 법구경124게송의 사냥꾼 사냥꾼 kukkuta mitta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예류과의 아내가 사냥꾼에 사냥 도구를 주는 내용이었는데 읽고서도 논리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기도 하고 신빙성에 의심이 가고 확신이 들지않아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아래에 링크를 걸겠습니다.
    https://www.jeju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