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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1-08-09 19:05
    생명에대하여 궁금한게있습니다
     글쓴이 : 받아들임
    조회 : 364  
    안녕하세요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엄마께서 2월달쯤 금붕어를 사오시고
    그중에 한마리는 원래부터 아팠던친구인지
    얼마안되어 죽었습니다
    엄마께서 금붕어 관리하시는게 서투신것같아
    쟤가 물갈아주기 똥치우기 밥주기 하였습니다
    나머지 4마리를 제가 현재 상황이 경제활동이 없는 학생이라
    좋은케어는 못해주고 물갈아주기 똥치우기 밥주기 하던중
    한마리 금붕어가 아파보여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제선에서 할수 잇는 방법들로 하였지만 
    낫질 않아
    저혼자 인터넷검색과 스스로 판단에따라 내부기생충일수도있겠다 싶어
    또다시 검색하여 사람먹는 구충제를 금붕어 어항에 넣어도 되고 괜찮다는  글과
    넣어서 죽고 각종 부작용이 있다는 글을보았습니다
    안전한 구충제도 물론있었지만 쟤가 경제활동을해야할 나이인데 경제활동을 안하는 상태에서
    저한테는 조금 부담이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값이 약국마다 다르긴한데 18000원정도 입니다
    쟤가 아끼고 어떻게 부탁을해서 안전한 약을 살수도 잇었지만
    그러지 못하여 인터넷에서 본 그 약을 달라했는데 그건없고 같은 성분의 다른회사 
    제품은 있다하여 그것으로 구입후(4000원) 어항에 넣어주엇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제품으로 밥과 뭉처 밥으로 구충하신분 글을보았습니다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정확히 양은 나와있지 않아
    원래 살려던 구충약 표기대로 인터넷 서치후 넣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건강하던 물고기까지 시름시름 앓고 먹이활동도 하지않습니다
    많이 아픕니다
    제가 이것으로 인하여 죄책감이 많이 듭니다
    마음이 힘들어 병원에도 다녀왔습니다
    저의 인색한마음이 과업을 받을까요
    생명엔 존귀가 없음인데 제가 한 경솔하고 인색하고 조급한 성급한 마음으로 
    생명을 죽음으로 몰아간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제가 과업을 받을까 두렵고 무섭습니다

    현재 금붕어는 구충제를 넣은후 삼사일째 아픈상태입니다
    정확한 치료법도 인터넷으로 검색해도 확신치가 않고
    하루마다 물만 조금씩 갈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것에만 신경과민이되어 해결책은없고 걱정만 하고있습니다
    시험이있는 상황에서 공부에 집중할때인데 공부도 못하고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흘려보낼수있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것이 최선의 수행일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