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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및 법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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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수행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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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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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가장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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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지 않고 앉아서 삼배합니다.)
1. 앉은 자세로 무릎을 꿇습니다.
2. 양손을 합장하고 엄지손가락을 미간 가까이까지 들어 올린후 천천히 몸을 굽힙니다.
4. 이마가 바닥에 닿기 전 합장한 손을 벌려 손바닥을 바닥을 향하여 짚고 이마를 바닥에 댑니다.
* 이때 이마, 양 팔, 양 다리가 바닥에 닿는 것이 중요합니다.(손바닥을 하늘로 들지 않습니다.)
5. 이마를 든 후 양 손을 다시 합장한 뒤 미간 가까이 대고 서서히 몸을 일으킵니다.
* 절하는 사람은 삼보에 대한 예경을 하는 것이고, 받는 사람도 역시 삼보로서 받는 것입니다.
 
1. 스님을 찾아 뵐 때에는 합장 자세에서 몸을 약간 비켜선 다음 스님이 앉으면 천천히 삼배를 한 다음, 말을.할 때는 두 손을 모은 후 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도 천천히 삼배를 하면 됩니다.
2. 스님과 대화를 할 때에는 모자를 벗고 옷을 단정히 바르게 입어야 하고, 낮 12시 이후에는 스님 앞에서.음식을 먹으면 않되며 말은 조용히, 작고, 침착하고 부드럽게 용건만 간단히 말해야 합니다.
3. 스님들께 음식이나 필요한 물건을 보시할 때는 직접 손 또는 쟁반 등을 이용하여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보시자는 드리는 것을 정당하고 확실하게 하며, 스님은 받았다는 표시로 그 물건에 손을 댄 것으로 주고받음을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비구계율에는 주지 않은 물건을 가지면 계율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4. 스님들에게 과일을 보시할 때에는 과일에 칼이나 포크, 손톱 등으로 흠집을 낸 후 드려야 합니다. 스님이 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살아있는 것을 죽이는 것이 되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전혀 어긋나는 일이 아니므로 과일에 상징적 행위로서 흠집을 내어 드려야.합니다.
5. 스님께 보시하거나 공양 올릴 때는, 항상 '상가사 데미'라고 생각하며 드려야 합니다. 그 뜻은 앞에 앉아 있는 스님 개인에게 보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상가에 공양을 올리는 것을 앞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대신하여 올린다는 것으로, 이러한 상가 공양하는 마음이 보시자에게 더 큰 선업공덕이 되는 것입니다.
 
1. 여성은 비구들과의 신체접촉을 절대로 금해야 합니다. 방문을 닫고 함께 있어도 안됩니다. 여성은 될 수 있으면 비구와 단 둘이 있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2. 예불이나 회합시에 남녀의 좌석을 분리합니다.
3. 걷거나 서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다리를 옆으로 겹쳐서 앉아 있어야 합니다. 특히 발끝이 부처님 상이나 비구들을 향해 있으면 안됩니다.
4. 신발을 벗을 때는 문 입구에서 제일 가까운 곳에 큰스님(사야도)가 벗고, 그 뒤에 비구들이 차례로 벗습니다. 재가자는 연장자 순으로 신발을 벗어 놓아야 합니다.
5. 미얀마에서는 어느 탑원, 사원을 가더라도 입구에서부터 양말, 신발을 벗고 맨발로 다녀야 합니다.
6. 불교에서는 몸의 자세를 중요시 합니다. 특히 스님들이 법문을 할 때에는 가부좌로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대부분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든지, 다리를 옆으로 겹쳐서 앉기 어려운 남자들은 한쪽 다리는 앞으로 구부리고, 뒤쪽으로 향한 다른쪽 다리의 허벅지에 붙이며 발끝을 가립니다. 법문을 하고 있는 곳을 지나갈 적에는 몸을 약간 숙이고 걸음을 빨리 해서 지나가야 합니다.
7. 비구들과 걸어갈 때에는 비구들보다 약간 뒤에 서서 걸어가야 합니다.
8. 일반인들은 비구에게 말하거나 들을 때, 비구들 보다 높은 곳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9. 법문을 들을 때, 여성들은 대부분 '인어 자세(떠외빨린)'를 취하고, 손은 무릎위에 놓거나, 합장을 하여야 하며, 상체를 열어보이면 안됩니다.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는 남녀 모두에게 예의 바른 자세입니다.
10. 양 무릎을 세워서 팔로 껴안는 자세는 무례한 자세이므로 피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