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가

예 절

1. 스님 앞에서는 옷을 단정히 하고 모자를 벗습니다.

    서 있을 때는 합장 자세로 서서 몸을 약간 비켜섭니다.

    스님과 함께 걸을 때에는 수행자는 약간 뒤쳐져 걷습니다.


2. 스님이 앉아 계신 곳은 항상 수행자들보다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스님 앞에  앉아 인사드릴 때는 먼저 삼배를 천천히 하고, 용무를 마쳤을 때에도 역시 삼배를 올립니다.

    스님 앞에 앉을 때는 무릎을 꿇거나 무릎을 접어 엉덩이 옆으로 겹쳐 앉는 인어 자세를 합니다.

    발끝은 스님을 향하지 않습니다.

    이에 양 무릎을 세워서 팔로 껴안아 앉는 자세는 무례하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스님뿐만 아니라 부처님 상 앞에서도 그러합니다.

    바닥에 앉기 힘든 사람이나 병이 있는 사람은 미리 허락을 받고 가부좌 자세나 의자에 앉을 수 있습니다.


3. 스님 앞에서 말을 할 때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합장 자세로 말합니다.

    목소리는 조용하고, 작고, 침착하게, 부드러운 말씨로 용건만 간단히 말합니다.


4. 스님이 법문을 하실 때에는 가부좌로 앉지 않습니다.

    남녀 모두 무릎을 꿇고 앉거나 무릎을 접어 엉덩이 옆으로 겹쳐 앉는 인어 자세를 합니다.

    손은 무릎 위에 놓거나 합장합니다.

    스님의 허락이 있을 때 가부좌 자세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5. 스님 앞에서 수행자들은 낮 12시 이후에는 식사하지 않습니다.


6. 스님께 보시하거나 공양할 때에는 ‘상가사 데미’의 마음으로 합니다.

    ‘상가사 데미’는 전체 상가에게 올리는 것을 앞에 앉아 계신 스님께 대신 올린다는 것 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보시자에게 더욱 큰 선업 공덕이 됩니다.


6-1. 스님께 드리는 음식이나 물건은 반드시 쟁반 위에 올려 드립니다.

    보시자는 드릴 때 정당하고 분명히 드려야 하며, 스님은 받는다는 의미로 물건에 손을 댑니다.

    그 과정을 통해 주고 받음을 명확하게 합니다.

    비구 계율에서는 주지 않은 물건을 가지는 것은 계율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6-2. 과일을 보시할 때는 과일에 칼이나 포크 등으로 흠집을 낸 후에 드립니다.

    스님께서 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계율에 반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상징적 행위로 흠집을 내는 것입니다.


7. 여자 수행자는 비구 스님과의 신체 접촉을 절대 피하고, 방문을 닫고 함께 있는 것 역시 불가합니다.

    단 둘이 있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합니다.

상 가
예 절

  1. 스님 앞에서는 옷을 단정히 하고 모자를 벗습니다. 서 있을 때는 합장 자세로 서서 몸을 약간 비켜섭니다. 스님과 함께 걸을 때에는 수행자는 약간 뒤쳐져 걷습니다.


  2. 스님이 앉아 계신 곳은 항상 수행자들보다 높은 곳에 위치합니다.


    스님 앞에 앉아 인사드릴 때는 먼저 삼배를 천천히 하고, 용무를 마쳤을 때에도 역시 삼배를 올립니다.


    스님 앞에 앉을 때는 무릎을 꿇거나 무릎을 접어 엉덩이 옆으로 겹쳐 앉는 인어 자세를 합니다. 발끝은 스님을 향하지 않습니다. 이에 양 무릎을 세워서 팔로 껴안아 앉는 자세는 무례하므로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스님뿐만 아니라 부처님 상 앞에서도 그러합니다.


    바닥에 앉기 힘든 사람이나 병이 있는 사람은 미리 허락을 받고 가부좌 자세나 의자에 앉을 수 있습니다.


  3. 스님 앞에서 말을 할 때는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합장 자세로 말합니다. 목소리는 조용하고, 작고, 침착하게, 부드러운 말씨로 용건만 간단히 말합니다.


  4. 스님이 법문을 하실 때에는 가부좌로 앉지 않습니다. 남녀 모두 무릎을 꿇고 앉거나 무릎을 접어 엉덩이 옆으로 겹쳐 앉는 인어 자세를 합니다. 손은 무릎 위에 놓거나 합장합니다.


    스님의 허락이 있을 때 가부좌 자세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5. 스님 앞에서 수행자들은 낮 12시 이후에는 식사하지 않습니다.


  6. 스님께 보시하거나 공양할 때에는 ‘상가사 데미’의 마음으로 합니다. ‘상가사 데미’는 전체 상가에게 올리는 것을 앞에 앉아 계신 스님께 대신 올린다는 것 입니다. 그러한 마음이 보시자에게 더욱 큰 선업 공덕이 됩니다.


    6-1. 스님께 드리는 음식이나 물건은 반드시 쟁반 위에 올려 드립니다.


    보시자는 드릴 때 정당하고 분명히 드려야 하며, 스님은 받는다는 의미로 물건에 손을 댑니다. 그 과정을 통해 주고 받음을 명확하게 합니다.


    비구 계율에서는 주지 않은 물건을 가지는 것은 계율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6-2. 과일을 보시할 때는 과일에 칼이나 포크 등으로 흠집을 낸 후에 드립니다.


    스님께서 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계율에 반하는 것이 되기 때문에 상징적 행위로 흠집을 내는 것입니다.


  7. 여자 수행자는 비구 스님과의 신체 접촉을 절대 피하고, 방문을 닫고 함께 있는 것 역시 불가합니다. 단 둘이 있는 것은 되도록이면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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