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행복해지려면 집중과 지혜에서 일어난 행복이 진실한 행복이다. 더하여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지혜로운 이를 의지하고 가까이해야 한다. 다음 세 가지가 충분할 때 이 분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 행복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
① 말과 행위가 바른 사람.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킬 뿐 아니라 상대방도 그렇게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사람.
② 마음의 힘인 집중력이 있는 사람. 이것은 마음이 안정되고 마음이 굳건한 사람과 관계함을 의미한다. 마음이 방황하여 변화가 심하고 마음이 산란하여 수시로 변하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③ 지혜 있는 사람. 집착에서 벗어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종류의 지혜도 있어야 한다.
이를 더 가치 있게 여겨, 좋은 관계로 만나기 위해서는 다음 요건이 있어야 한다.
① 베풂이다. 생텍쥐페리, “베풂을 할 때 받는 사람에게 하등의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으며, 갚고자 하는 노력을 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그 사람에게 베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좋은 행위와 그 사람의 좋은 행위를 향하여 베푼 것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맥스 비어봄, ‘진정한 의미의 베풂은 받는 이가 받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데 있다’라고 했다. 주고 나누려면 탐욕과 이기심을 버린 너그러운 사람과 친해야 한다. 베풀 줄 모르고 포기할 줄 모르고 나눌 줄 모르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② 거칠고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솔직한 말, 화합의 말, 자애로운 말, 부드러운 말, 잡담이 아닌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는 사람과 관계해야 한다. 우리가 지껄이는 대부분 이야기의 주제는 모두 자신의 자만(自慢, 스스로 우쭐거리며 뽐냄)과 아만(我慢, 자신을 높여 뽐내며 상대를 업신여기는 교만한 마음) 그리고 상대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 관념들이다.
③ 다른 이의 잘됨과 이익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이고 경험은 교훈을 얻은 실패이다. 우리는 좌절의 시간은 잊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실패로 넘어질 때마다 그냥 일어나지 말고 하나라도 주워서 일어나면 실패도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어떤 일이 있을 때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 힘을 합해서 해야 한다. 일할 때 피하고 사라지는 사람들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세계의 고통스러운 터짐이 때로는 내면의 진실을 배우는 데 필요한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④ 자기가 좋듯이 상대방도 좋아야 한다. 자기만 좋고 상대방이 나쁘거나 자기는 나쁜데 상대만 좋아서는 안 된다. 물론 둘 다 나쁘면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러한 지혜로운 분을 가까이해야 한다. 자기 혼자만 좋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끌어주지 못하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자기가 좋듯이 다른 사람도 좋게 끌어주고 자기가 발전과 행복하듯이 상대방도 행복하고 번영하도록 실제로 끌어줄 수 있는 사람과 관계해야 한다. 이렇게 자기가 행복하고 번영하듯이 상대도 행복하고 번영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앞의 3가지 요건과 함께 모두 일곱 가지 요건이 행복에 필요한 요소이다. 다시 살펴보면,
① 자기 의무인 도덕성이 좋지 않은 사람들과 만나지 말고, 도덕성이 훌륭한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② 마음이 안정되고 굳건한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③ 내다보는 마음의 눈인 지혜가 좋은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④ 줄 수 있고 나눌 수 있으며 관대하고 너그러운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⑤ 사랑스럽고 부드럽고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⑥ 어떤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 일에 힘을 합할 때,힘을 합쳐 도울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⑦ 자기가 좋듯이 상대도 실제로 좋게 끌어주며 자기가 발전과 행복하듯이, 상대방도 발전하도록 실제로 이끌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이러한 요건이 충분한 사람이면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만남을 가치 있게 여겨, 정말로 진실하고 솔직하게 만나게 되어 행복으로 이끌게 된다.

국화
자신이 행복해지려면 집중과 지혜에서 일어난 행복이 진실한 행복이다. 더하여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지혜로운 이를 의지하고 가까이해야 한다. 다음 세 가지가 충분할 때 이 분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면 행복의 조건을 갖추었다고 말할 수 있다.
① 말과 행위가 바른 사람.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킬 뿐 아니라 상대방도 그렇게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사람.
② 마음의 힘인 집중력이 있는 사람. 이것은 마음이 안정되고 마음이 굳건한 사람과 관계함을 의미한다. 마음이 방황하여 변화가 심하고 마음이 산란하여 수시로 변하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③ 지혜 있는 사람. 집착에서 벗어나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종류의 지혜도 있어야 한다.
이를 더 가치 있게 여겨, 좋은 관계로 만나기 위해서는 다음 요건이 있어야 한다.
① 베풂이다. 생텍쥐페리, “베풂을 할 때 받는 사람에게 하등의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으며, 갚고자 하는 노력을 할 필요도 없다. 그것은 그 사람에게 베푼 것이 아니라 자신의 좋은 행위와 그 사람의 좋은 행위를 향하여 베푼 것이기 때문이다.”고 했다. 맥스 비어봄, ‘진정한 의미의 베풂은 받는 이가 받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데 있다’라고 했다. 주고 나누려면 탐욕과 이기심을 버린 너그러운 사람과 친해야 한다. 베풀 줄 모르고 포기할 줄 모르고 나눌 줄 모르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② 거칠고 무례하게 말하는 사람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솔직한 말, 화합의 말, 자애로운 말, 부드러운 말, 잡담이 아닌 필요한 말만 할 수 있는 사람과 관계해야 한다. 우리가 지껄이는 대부분 이야기의 주제는 모두 자신의 자만(自慢, 스스로 우쭐거리며 뽐냄)과 아만(我慢, 자신을 높여 뽐내며 상대를 업신여기는 교만한 마음) 그리고 상대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 관념들이다.
③ 다른 이의 잘됨과 이익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실패는 그냥 잘못된 일이고 경험은 교훈을 얻은 실패이다. 우리는 좌절의 시간은 잊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준 교훈은 절대 잊지 말아야 한다. 실패로 넘어질 때마다 그냥 일어나지 말고 하나라도 주워서 일어나면 실패도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어떤 일이 있을 때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 힘을 합해서 해야 한다. 일할 때 피하고 사라지는 사람들과 관계하지 말아야 한다. 자기 세계의 고통스러운 터짐이 때로는 내면의 진실을 배우는 데 필요한 소중한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④ 자기가 좋듯이 상대방도 좋아야 한다. 자기만 좋고 상대방이 나쁘거나 자기는 나쁜데 상대만 좋아서는 안 된다. 물론 둘 다 나쁘면 이것이 괴로움이다.
이러한 지혜로운 분을 가까이해야 한다. 자기 혼자만 좋고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좋아지고 발전할 수 있도록 끌어주지 못하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자기가 좋듯이 다른 사람도 좋게 끌어주고 자기가 발전과 행복하듯이 상대방도 행복하고 번영하도록 실제로 끌어줄 수 있는 사람과 관계해야 한다. 이렇게 자기가 행복하고 번영하듯이 상대도 행복하고 번영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앞의 3가지 요건과 함께 모두 일곱 가지 요건이 행복에 필요한 요소이다. 다시 살펴보면,
① 자기 의무인 도덕성이 좋지 않은 사람들과 만나지 말고, 도덕성이 훌륭한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② 마음이 안정되고 굳건한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③ 내다보는 마음의 눈인 지혜가 좋은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④ 줄 수 있고 나눌 수 있으며 관대하고 너그러운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⑤ 사랑스럽고 부드럽고 필요한 말만 하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⑥ 어떤 해야 할 일이 있을 때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 일에 힘을 합할 때,힘을 합쳐 도울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⑦ 자기가 좋듯이 상대도 실제로 좋게 끌어주며 자기가 발전과 행복하듯이, 상대방도 발전하도록 실제로 이끌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야 한다.
이러한 요건이 충분한 사람이면 사회생활에서 만나는 것 뿐만 아니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서로의 만남을 가치 있게 여겨, 정말로 진실하고 솔직하게 만나게 되어 행복으로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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