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지개를 좇는데 하루나 시간 전부를 보내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는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최선은 마음의 힘(집중)을 우선 키우는 것이다.
집중, 명상, 응시의 차례로 마음의 힘을 높이려면 우선 자기에게 맞는 대상을 선택해야 한다. 자기에게 맞지 않는 일(대상)에 집중하기는 어렵고 아무 소득도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이라면 지겹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다. 경치 좋은 곳이 있으면 경치가 싫어질 때까지 보러 가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는 어디든지 가는 것이 사람(마음)의 속성이다.
자기에게 알맞은 대상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자신의 기질(성격)을 파악하여 선택한다. 누구나 잘하는 좋은 점과 서투른 단점이 있다. 자기에게 맞는 대상을 선택하여 마음을 다스리면 단점이 보강되고 장점이 더 커지게 된다. 그러자면 먼저 자신을 알 필요가 있다.
대다수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란 걸 알면서도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신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어리석음 때문에 남에게 확인하려 이리저리 다닌다. 자신을 냉정하게 직면하지 않으면 산란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요해지지 않는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스스로 습관을 살피는 것이다. 어떤 행위를 반복한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습관(기질)이다.
1. 6가지 기질
① 탐욕이 강하고 몸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감정적인 사람.
② 참을성이 없고 쉽게 마음 상하고 화를 잘 내며 성질이 급한 사람.
③ 아둔하고 무뚝뚝하며 어리석은 사람.
④ 귀가 얕아 남의 말을 잘 믿고 따르는 사람.
⑤ 똑똑하고 지적인 사람.
⑥ 사려가 깊은 사람.
① 탐욕과 ④ 믿음은 탐욕에 가까운 특성을 가진 유사한 성격이다.
② 성냄은 ⑤ 지적 기질과 유사하다.
③ 어리석음은 ⑥ 사려 깊음과 가까운 특성이 있어 유사하다.
물론 어느 한 가지만 전적으로 있지 않더라도 어느 것을 자주 반복하고 어느 것이 강하지 살펴 알 수 있다. 자기 습관을 파악했으면 마음 다스리는 대상도 자연히 정해지게 된다.
2. 하는 일에서 기질 파악하기. (청정도론)
① 행동으로 파악: 걸을 때, 서 있을 때, 앉아 있을 때.
② 일하는 것에서 파악: 설거지할 때, 청소할 때, 옷 입고 벗을 때, 침구 정리할 때, 문 여닫을 때 등.
③ 먹는 것에서 파악: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하는지, 음식량을 적게 알맞게 많게 담는지, 많이 적게 적당하게 먹는가 등.
④ 보는 것, 듣는 것에서 파악: 모양, 형태, 소리의 반응으로.
⑤ 심리 현상으로 파악: 탐욕 기질 자는 자만, 욕심, 불만족, 사기, 치장 등이 일어난다.
성냄의 기질을 가진 자는 성냄, 화, 미움, 무시, 질투, 인색, 폄하가 다른 것보다 많다.
어리석은 자는 게으름, 나태, 의심, 근심, 들뜸 등이 일어난다.
믿음이 강한 자는 관대, 법 듣기를 좋아하고. 정직, 신뢰 등이 자주 일어난다.
지적인 자는 깨어있으려고 함, 말과 행위, 음식에 적당량을 앎.
상냥한 말, 사색하는 자는 말이 많음, 사람들을 좋아함, 한 가지 직업을 갖지 못하고 이, 저 직업을 전전함. 산란하고 산만함 등이 자주 일어난다.
3. 기질에 맞는 대상 선택.
① 탐욕: 부정관, 몸에 관한 알아차림.
② 성냄: 자비희사 중 자. (자애)
③ 어리석음과 ⑥ 사색: 호흡.
④ 믿음: 붓다, 법, 상가, 계, 관대, 천신에 관한 숙고.
⑤ 지적: 죽음의 숙고, 고요함, 사대 분석, 음식의 혐오가 적합.
기질에 따른 대상은 마치 쓰러진 의자를 바로 세워야 앉을 수 있듯이 한쪽으로 치우친 기질을 반대편으로 잡아주어야 효과가 있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 호흡법 등 40가지 중 하나를 활용하여 마음을 안정과 고요하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 지속으로 반복하여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선원 정원에는 여러가지 과실수가 있습니다. 그 중 대추의 모습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삶의 무지개를 좇는데 하루나 시간 전부를 보내서는 안 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소중한 하루는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최선은 마음의 힘(집중)을 우선 키우는 것이다.
집중, 명상, 응시의 차례로 마음의 힘을 높이려면 우선 자기에게 맞는 대상을 선택해야 한다. 자기에게 맞지 않는 일(대상)에 집중하기는 어렵고 아무 소득도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상이라면 지겹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다. 경치 좋은 곳이 있으면 경치가 싫어질 때까지 보러 가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는 어디든지 가는 것이 사람(마음)의 속성이다.
자기에게 알맞은 대상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자신의 기질(성격)을 파악하여 선택한다. 누구나 잘하는 좋은 점과 서투른 단점이 있다. 자기에게 맞는 대상을 선택하여 마음을 다스리면 단점이 보강되고 장점이 더 커지게 된다. 그러자면 먼저 자신을 알 필요가 있다.
대다수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란 걸 알면서도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신이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어리석음 때문에 남에게 확인하려 이리저리 다닌다. 자신을 냉정하게 직면하지 않으면 산란에서 벗어나지 못해 고요해지지 않는다.
자신을 가장 잘 아는 방법은 스스로 습관을 살피는 것이다. 어떤 행위를 반복한다면 그것이 바로 자신의 습관(기질)이다.
1. 6가지 기질
① 탐욕이 강하고 몸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감정적인 사람.
② 참을성이 없고 쉽게 마음 상하고 화를 잘 내며 성질이 급한 사람.
③ 아둔하고 무뚝뚝하며 어리석은 사람.
④ 귀가 얕아 남의 말을 잘 믿고 따르는 사람.
⑤ 똑똑하고 지적인 사람.
⑥ 사려가 깊은 사람.
① 탐욕과 ④ 믿음은 탐욕에 가까운 특성을 가진 유사한 성격이다.
② 성냄은 ⑤ 지적 기질과 유사하다.
③ 어리석음은 ⑥ 사려 깊음과 가까운 특성이 있어 유사하다.
물론 어느 한 가지만 전적으로 있지 않더라도 어느 것을 자주 반복하고 어느 것이 강하지 살펴 알 수 있다. 자기 습관을 파악했으면 마음 다스리는 대상도 자연히 정해지게 된다.
2. 하는 일에서 기질 파악하기. (청정도론)
① 행동으로 파악: 걸을 때, 서 있을 때, 앉아 있을 때.
② 일하는 것에서 파악: 설거지할 때, 청소할 때, 옷 입고 벗을 때, 침구 정리할 때, 문 여닫을 때 등.
③ 먹는 것에서 파악: 달콤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하는지, 음식량을 적게 알맞게 많게 담는지, 많이 적게 적당하게 먹는가 등.
④ 보는 것, 듣는 것에서 파악: 모양, 형태, 소리의 반응으로.
⑤ 심리 현상으로 파악: 탐욕 기질 자는 자만, 욕심, 불만족, 사기, 치장 등이 일어난다.
성냄의 기질을 가진 자는 성냄, 화, 미움, 무시, 질투, 인색, 폄하가 다른 것보다 많다.
어리석은 자는 게으름, 나태, 의심, 근심, 들뜸 등이 일어난다.
믿음이 강한 자는 관대, 법 듣기를 좋아하고. 정직, 신뢰 등이 자주 일어난다.
지적인 자는 깨어있으려고 함, 말과 행위, 음식에 적당량을 앎.
상냥한 말, 사색하는 자는 말이 많음, 사람들을 좋아함, 한 가지 직업을 갖지 못하고 이, 저 직업을 전전함. 산란하고 산만함 등이 자주 일어난다.
3. 기질에 맞는 대상 선택.
① 탐욕: 부정관, 몸에 관한 알아차림.
② 성냄: 자비희사 중 자. (자애)
③ 어리석음과 ⑥ 사색: 호흡.
④ 믿음: 붓다, 법, 상가, 계, 관대, 천신에 관한 숙고.
⑤ 지적: 죽음의 숙고, 고요함, 사대 분석, 음식의 혐오가 적합.
기질에 따른 대상은 마치 쓰러진 의자를 바로 세워야 앉을 수 있듯이 한쪽으로 치우친 기질을 반대편으로 잡아주어야 효과가 있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 호흡법 등 40가지 중 하나를 활용하여 마음을 안정과 고요하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 지속으로 반복하여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주선원 정원에는 여러가지 과실수가 있습니다. 그 중 대추의 모습을 사진으로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