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피우고 다른여자가 있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남자는 다른여자가 없다고하고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여자 집을 드나드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남자는 그래도 딴 여자 없다하고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를 의부증이라고 하며 또한 교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한테 공부안한다고 혼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 아는데 모른척 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다 말하자니 그와 헤어질까 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되버릴까 두렵고
말 안하고 있으니 분노, 억울함, 열등감 등등 으로 괴롭습니다. 공부도 잘 안되고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나를 이용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온갖 번뇌 망상이...ㅠㅠ
어떻게 행동하고 마음을 다스려야하는것이 옳은것일까요?
헤어짐이라는 아픔을 감내하고 남자친구를 그 여자에게로 놓아줘야할지.........
모른척하고 마음을 다스려야할지.........
왜 바람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혼란스러워 어렵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바람을 피우고 다른여자가 있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남자는 다른여자가 없다고하고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그 여자 집을 드나드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남자는 그래도 딴 여자 없다하고 저밖에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를 의부증이라고 하며 또한 교수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한테 공부안한다고 혼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 아는데 모른척 하기가 참으로 힘듭니다.
다 말하자니 그와 헤어질까 또는 서로에게 상처가 되버릴까 두렵고
말 안하고 있으니 분노, 억울함, 열등감 등등 으로 괴롭습니다. 공부도 잘 안되고 일도 손에 안잡힙니다.
나를 이용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온갖 번뇌 망상이...ㅠㅠ
어떻게 행동하고 마음을 다스려야하는것이 옳은것일까요?
헤어짐이라는 아픔을 감내하고 남자친구를 그 여자에게로 놓아줘야할지.........
모른척하고 마음을 다스려야할지.........
왜 바람을 피우고 거짓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혼란스러워 어렵게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