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정도의 두 번째 요소인 "삼마 상깝빠"(빨리어 - Sammā-saṅkappa)는 정사유(正思惟) 바른 생각 등으로 번역된다.
팔정도의 첫번째 요소인 "삼마 디티"(빨리어 - Samma-ditthi, 바른 견해, 바른 이해)에 바탕한 바른 생각이다.
생각은 여러가지이다. 단편적이고 원초적인 생각들, 오감의 충족과 부족에 따른 혐오와 탐욕의 생각, 그리고 허영, 욕망의 투사, 왜곡 등이 이어진다. 그렇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된다. 그것이 모든 고통의 원인이 되게 된다.
여기서 붓다께서 말씀하신 바른 생각(삼마 상깝빠)은 크게 3가지로 전통적으로 이해되어 내려왔다.
그 첫번째가 바로 넥캄마 상깝빠이다. 보통 한문으로는 출리심으로 번역된다. 벗어나고 떠나는 것에 대한 생각이다.
세속을 떠나 수행승으로 입문하는 것을 주로 출가라고 하기도 한다.
겉으로 볼 때, 홀로 있기를 처하고, 여러 인연에서 벗어나 세속적 인연에서 벗어나, 담마 수행과 율 수행에 따른 인연만을 갖는 것,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만 하고 홀로 정진하는 것 등을 의미한다.
수행을 하면서 더욱 깊어지는 것이 바로 이 넥캄마, 출리심이다. 이를 통해 홀로 설수 있고, 홀로 섬을 즐기게 된다. 또한 군집을 이루더라도, 홀로 있음의 각성과 자유를 놓치지 않는다.
넥캄마는 오욕락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는 아비야빠다 상깝빠. 비야빠다는 악의, 죽이고 싶도록 화가 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마음없이 지내는 것이다. 악의 없음이다. 바로 자애(메따)의 마음이다.
그리고 아위함사 상깝빠는 위함사 라는 괴롭히고, 고문하는 것을 뜻하는데,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남을 괴롭히지 않는 것이다. 바로 해치지 않고자 하는 마음으로 연민심(까루나)을 뜻한다.
팔정도의 두 번째 요소인 "삼마 상깝빠"(빨리어 - Sammā-saṅkappa)는 정사유(正思惟) 바른 생각 등으로 번역된다.
팔정도의 첫번째 요소인 "삼마 디티"(빨리어 - Samma-ditthi, 바른 견해, 바른 이해)에 바탕한 바른 생각이다.
생각은 여러가지이다. 단편적이고 원초적인 생각들, 오감의 충족과 부족에 따른 혐오와 탐욕의 생각, 그리고 허영, 욕망의 투사, 왜곡 등이 이어진다. 그렇게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하게 된다. 그것이 모든 고통의 원인이 되게 된다.
여기서 붓다께서 말씀하신 바른 생각(삼마 상깝빠)은 크게 3가지로 전통적으로 이해되어 내려왔다.
그 첫번째가 바로 넥캄마 상깝빠이다. 보통 한문으로는 출리심으로 번역된다. 벗어나고 떠나는 것에 대한 생각이다.
세속을 떠나 수행승으로 입문하는 것을 주로 출가라고 하기도 한다.
겉으로 볼 때, 홀로 있기를 처하고, 여러 인연에서 벗어나 세속적 인연에서 벗어나, 담마 수행과 율 수행에 따른 인연만을 갖는 것, 최소한의 의식주 해결만 하고 홀로 정진하는 것 등을 의미한다.
수행을 하면서 더욱 깊어지는 것이 바로 이 넥캄마, 출리심이다. 이를 통해 홀로 설수 있고, 홀로 섬을 즐기게 된다. 또한 군집을 이루더라도, 홀로 있음의 각성과 자유를 놓치지 않는다.
넥캄마는 오욕락에서 멀어지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
두번째는 아비야빠다 상깝빠. 비야빠다는 악의, 죽이고 싶도록 화가 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마음없이 지내는 것이다. 악의 없음이다. 바로 자애(메따)의 마음이다.
그리고 아위함사 상깝빠는 위함사 라는 괴롭히고, 고문하는 것을 뜻하는데,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다. 남을 괴롭히지 않는 것이다. 바로 해치지 않고자 하는 마음으로 연민심(까루나)을 뜻한다.